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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 전날 저녁에 포기
A회사에 가려고 입사 대기 상태였는데, A회사 입사 하루 전날에 더 좋은 처우를 주는 B회사에서 제시가 들어왔습니다. 헤드헌터로 통해 지원한 A회사를 취소해도 괜찮을까요?
2026.03.16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가능은 하지만 신중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입사 하루 전 취소는 회사와 신뢰 문제가 될 수 있어, 헤드헌터와 A회사에 최대한 정중하고 빠르게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법적 제약은 거의 없으므로 처우, 커리어 방향, 장기적 만족도를 고려해 B회사 선택이 합리적이라 판단되면 취소 가능합니다.
- SSzskjdSK트리켐코사원 ∙ 채택률 0%
문제 될 게 없죠. 아직 출근도 안 했고 근로계약서 작성도 안 하셨으니까요. 좋은 소리는 못 들으시겠지만 아무 지장 없을 겁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전혀 상관없습니다. 아직 계약서를 작성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며,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문제를 삼는기업은 잘 없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헤드헌터를 통해 A회사 입사를 신속하게 취소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물론 A회사 입사 처리가 진행된 이후 퇴사를 진행할 수는 있으나, B회사 입사를 위한 퇴사 절차를 별도로 거쳐야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하기 때문에 퇴사 처리를 신속하게 진행해주시는 것이 깔끔합니다. 본인의 경우 헤드헌터를 통해 A회사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하였으므로 퇴사 절차 또한 해당 헤드헌터를 통해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괜찮습니다 입사당일날 취소하는경우도 있는데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입사 전날이라도 법적으로는 입사를 취소하는 것이 크게 문제 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근로계약은 실제 근무가 시작된 이후에 효력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인 사정으로 입사를 포기하는 사례도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다만 회사와 헤드헌터 입장에서는 일정 조정과 채용 과정이 이미 진행된 상태이기 때문에 관계적인 부분에서 좋지 않게 남을 수는 있습니다. 따라서 정말 B회사가 본인 커리어에 더 유리한 선택이라고 판단된다면 빠르게 연락을 드리고 정중하게 사과와 함께 입사 포기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한 빨리 알리는 것이 회사와 헤드헌터 모두에게 피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더 좋은 선택이라면 현실적으로 그렇게 결정하는 경우도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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